KOREAN Peti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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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사무총장 반기문, 네팔정부: 세계 문화유산 부처님 탄생지 룸비니 보존

 

도시계획 – “세계평화도시” 계획 -

부처님 탄생지와 세계 문화유산 지위를 위협

 

–     룸비니는 네팔 남부에 위치한 부처님이 태어나신 고고학적으로 귀중한 의미가 있고 신성한 곳입니다. 이곳은 부처님께서 대열반경(마하빠리닙바나 수타)에서 직접 말씀하신 세계에서 위대한 종교 중 하나인 불교의 4대 성지 중 하나입니다.

–     이 특별한 장소에 수 세기 동안 헌신적인 순례자들이 찾아 왔었고 현재에도 계속해서 찾아오고 있습니다. 여기에서 그들은 현재 초창기부터 불교도들의 순례 중심지로서의 귀중한 고고학적 증거들을 보유한 부처님께서 태어나신 장소에 경배합니다.

–     룸비니 개발의 마스터 플랜은 일본인 건축가 갠조 탕애 (Kenzo Tange)가 설계하였고 룸비니의 불교 순례지로서의 측면을 강조 하였습니다. 이 계획은 유엔과 네팔정부가 1978년에 승인하였습니다. 이 계획은 룸비니의 보존과 고요함을 보호하기 위한 22 평방 마일의 완충지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

–     1997년에 룸비니는 그 고유한 중요성을 인정받아 유네스코의 세계 문화유산으로 선포되었습니다.

현재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?

–     ?2012년 1월 20일, 네팔정부와 한국정부는 룸비니 세계평화도시 보호와 개발 안을 준비하기 위한 양해각서(MOU)에 서명하였습니다. 이 신 계획안은 1.5년 안에 한국국제협력단(KOICA)과 KWAAK E.S.P.R.I에서 디자인 하게 됩니다.

–     이 20만 명의 거주자를 위한 세계평화도시는 완충지대 안에 건설 될 것입니다.

–     이 합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센타에 공지하지 않은 채로 사인이 되었습니다.

세계 평화도시 건립으로 인해 생기는 결과들은 무엇일까요?

–     세계문화유산의 특별하고 고유한 가치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. 특히 고유성, 정통성 그리고 통합성의 측면을 훼손하게 되어 룸비니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리스트를 위협하는 위험요소 리스트에 가장 확실하게 오르게 될 것입니다.

–     룸비니의 대기 오염도, 물 오염도와 소음공해가 상승하는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.

–     인간의 주거와 도시화에 의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으로 인한 22평방 마일의 제한되고 농업적인 완충지대가 손실될 것입니다.

–     부처님의 탄생지가 아닌 “세계평화도시”로서 인구가 밀집한 미래 룸비니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강조와 자원들이 이 도시개발과 그 인프라에 대한 유지관리에 집중적으로 투입되어, 신성하고 역사적인 룸비니의 가치를 외면하게 될 것입니다.

우리는 유엔사무총장 반기문과 네팔정부에 룸비니 세계평화 도시계획을 포기하고 갠조 탕에의 마스터 플랜을 지속적으로 지지해 갈 것을 강력히 청원합니다. 룸비니 세계문화유산은 미래 세대를 위해서 보존되어야 합니다.

국제청원을 위한 링크:www.save-buddhist-heritage.org또는 www.savebh.org-

청원싸인감사합니다.